내 집 짓는 마음으로

현장 소장 출신의 대표가 설립한 회사
시공 실력만큼은 뛰어나다고 자부합니다.

집을 짓는다는 것은 누군가에겐 평생의 꿈이고 로망인데요, 디엘건축은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Q1. 평생에 한번 짓는 집인데,
       그동안 준비한 자금이 잘못되지 않을까?


사가 문을 닫거나 자금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그 회사가 유명하지 않거나 규모가 작아서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영의 마인드나 성향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디엘건축은 2009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젊고 누군가가 이룰 평생의 꿈을 가지고 모험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를 비롯한 직원 모두가 한 분, 한 분의 그 꿈을 응원하고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그래서 회사의 경영이념이 [ 내 집 짓는 마음 ]입니다. 우리 가족이 살집이라는 마인드로 지금까지 집을 지어왔습니다. 시공사를 선택함에 있어서 회사의 대표를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또한 회사의 인지도가 그 회사의 신용과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2. 인지도 있는 업체보다 기술력이 모자라지 않을까?

닙니다. 오히려 시공 능력은 자신합니다. 다른 부분에서 부족한 면이 있을 수 있겠지만 CEO가 영업이나 설계를 하다가 설립한 회사보다 시공 능력은 뛰어나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직접 발로 뛰었던 경험과 노하우를 직원들과 공유하며 지속적인 현장 감리를 통해 관리합니다. 유명 회사의 경우 오히려 수주량을 커버하기 위해 실력이 안 되는 사람을 현장에 배치하는 일이 생기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회사의 업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회사든 업력이 늘면서 연구 기간도 늘고 노하우와 기술이 쌓여가며 그만큼 경험치가 늘어납니다. 현장 소장으로 근무하다가 회사를 설립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해온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Q3. 비교적 저렴한 자재를 사용하지 않을까?


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사용하는 자재는 100% 동일합니다. 일부 자재 중 특히 단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창호의 경우는 오히려 더 좋은 제품을 사용합니다. 약간의
의구심이 들 수도 있겠지만, 답은 간단​합니다. 규모 대비 관리비가 세이브 되고, 불필요한 마케팅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소비자가 검색을 했을 때 노출이 잘 되면 규모가 큰 회사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플랫폼에서 키워드나 배너 마케팅에 소요되는 비용이 한 달에 족히 수천만원은 소요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비용을 세이브하여 건축주들께 돌려드린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의 다른 마감재에서도 내구성이 더욱 뛰어난 자재를 사용합니다.


Q4. 하자가 발생하지 않을까? 또 사후관리는 잘 될까?

자가 아예 발생하지 않는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대기업에서 만든 제품이나 자동차, 컴퓨터 등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다만 그들은 문제를 인식하여 A/S 시스템을 갖추었고 하자 관리를 해줍니다. 이처럼 주택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건축비에는 사후 관리 비용이 녹아들어있는데요, 규모가 작아도, 브랜드 인지도가 다소 부족하더라고 기본이 무엇인지 알고 이행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관리 시스템과 회사의 경영 마인드입니다. 우리 디엘건축은 다이렉트 클린톡 시스템을 적용하여 현장을 관리합니다. 이 시스템은 건축 기간 동안 건축주와 디엘건축이 실시간으로 소통을 나누며 커뮤니케이션을 놓치지 않는 시스템입니다. 저희는 이 시스템을 적용한지 5년 이상 되었고, 시행착오를 거쳐 현재 최상의 컨디션까지 시스템을 향상시킨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 느   목 수   이 야 기.

퇴할 때가 된 나이 많은 목수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의 고용주에게, 이제는 일을 그만두고 자신의 가족과 여생을 보내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고용주는 가족들의 생계가 걱정되어 극구 말렸지만 목수는 여전히 일을 그만두고 싶어 했습니다. 목수는 앞으로도 잘 살아갈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고용주는 훌륭한 일꾼을 잃게 되어 무척 유감이라고 말하고는 마지막으로 손수 집을 한 채 더 지어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목수는 "물론입니다." 라고 대답했지만,
그의 마음은 이미 일에서 멀어져 있었습니다. 그는 형편없는 일꾼들을 급히 모으고는 조잡한 원자재를 사용해 집을 지었습니다.
 
집이 완성되었을 때, 고용주가 집을 보러 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집을 보는 대신 목수에게 열쇠를 쥐어주며 "이것이 당신의 집입니다." 
오랫동안 당신이 저를 위해 일 해준 “보답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목수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습니다. 그러고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만일 목수가 자신의 집을 짓는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아마도 그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집을 지었을 것입니다.
100년이 지나도 수리할 필요가 없는 튼튼한 집을 지어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마음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기보다는 단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며 차선책으로 견디려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해 최선을 다해 일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만들어놓은 상황, 자신이 대충 지은 집에서 살아야하는 결코 유쾌하지 못한 사실에 놀라곤 합니다.
만일 우리가 인생이라는 집을 나의 집이라고 생각한다면 최선을 다해 집을 지을 것입니다. 우리가 못을 박고 판자를 대거나 벽을 세우는 매 순간마다 정성을 다해 지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 존 퍼먼 「 The Electronic Dream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