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 O U T   U S

디 엘 건 축   인 사 말
빠르게 변하는 전원주택 시장의 트렌드에 발맞추어,
열정과 패기로 항상 앞장서서 나아가겠습니다.


주택의 트렌드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건축주의 니즈도 다양해져갑니다.
디엘은 다각화되어가는 전원주택의 패러다임 속에서
구조적으로 안전한 주택과 효율성이 극대화된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전원생활을 하는 분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분들은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정말 집 잘 지었다’, 
‘나는 집 짓는 동안 마음고생이 너무 심했다’, ‘시공사를 잘 만나야 한다’, 
‘현장은 소장이 중요하다’ 등 제각기 다르게 느끼고 할 말이 많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왜 그럴까요? 저희 디엘은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주택 짓는 일을 쉽게 생각하는 듯합니다.
[ 전원생활 ] 말로만 들어도 가슴 설레며 너도, 나도 이러한 삶을 꿈꿉니다.
일부 업체들은 그런 심리를 이용해 저렴한 공사비로 계하고, 급하게 시공합니다.
 
디엘은 전원주택 건축이 올바르게 자리매김하기를 고대합니다.
아울러 전원생활의 Dreaming Life를 지향하는 모든 분들이 
튼튼하고 편안한 집을 짓기를 바라며, 오늘도 저를 포함한 디엘건축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내 집 짓는 마음으로 연구하고 노력합니다​.

(주)디엘건축 대표이사 오선우.

D L   M E M B E R S

부 서 안 내

내 집 짓는 마음으로, 디엘건축

2009년 선하우징으로 시작하여 지금의 (주)디엘건축에 이르기까지 저희는 이 시간들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 순간의 실수로 이 소중한 시간을 없앨 수 없습니다. 집을 짓는다는 것은 누군가에겐 평생의 꿈이고 로망입니다. 디엘건축은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그 꿈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임하고 있습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고 넘어야 할 산도 많지만 꾸준히 앞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기술을 개발하여 편하고 튼튼한 집을 짓겠습니다. 집을 짓기 전에 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이 시공사 선정일 것입니다. 계속해서 신생업체가 생기고 없어집니다. 디엘에 건축을 맡겨주신다면 건축주가 걱정하지 않도록 義理(의리)를 지켜서 信賴(신뢰)를 얻겠습니다. 또한 精誠(정성)을 다하겠습니다. 試鍊(시련) 앞에 抛棄(포기)하지 않겠습니다. 努力(노력)은 背信(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